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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AX 추진 3대 전략에 따른 50개 실행과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AI 활용 무역투자 서비스 확대, 민간 협력 AX 혁신랩 운영, 공공기관 AI 활용 협의체 활성화, 지능형 무역투자 플랫폼 구축 등 4개 안건을 논의했다.
코트라는 AI 수출비서와 AI 수출부스터, AI 투자가 분석 보고서 등 주요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한편, 글로벌 원자재 통상환경 분석 대시보드와 수출위기 기업 진단·지원 플랫폼 등 8개 AX 혁신랩 과제를 연말까지 실증할 계획이다.
또 AI 수출비서를 중심으로 지능형 상담 매칭 시스템과 AI 고객센터, 통합 데이터 저장소 등을 갖춘 지능형 무역투자 플랫폼 구축도 추진한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무역투자 분야는 AI 기술을 활용해 기업의 수출 부담은 낮추고, 공공기관의 수출지원 서비스 효율성은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분야”라며 “민간 및 유관기관과 협력한 AI 기반 무역투자 플랫폼을 활성화해 누구나 빠르고 쉽게 수출할 수 있는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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