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사무용 가구 업체 스틸케이스(SCS)는 지난 4분기 매출 및 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기대 이상의 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이에 27일(현지시간) 오전 9시 16분 기준 스틸케이스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12% 급등한 11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스틸케이스는 지난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0.26달러, 매출이 7억8800만달러를 기록해 월가 예상치인 0.21달러, 7억8163만달러를 상회했다고 전했다.
또한 회사는 2026 회계연도 1분기 EPS 가이던스를 0.10달러~0.14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12달러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또한 1분기 매출 전망치는 7억6000만달러~7억8500만달러로 시장 컨센서스인 7억4500만달러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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