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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이 같은 구상을 실현할 방안으로 판교 글로벌 양자 R&D 거점 유치, 판교 바이오헬스 클러스터와 양자 컴퓨팅 기술 결합, 카이스트·성균관대·서강대 등과 연계한 인재 육성 등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AI에 날개를 달아줄 양자 기술 선도, 대한민국의 기술 퀀텀 점프가 성남에서 시작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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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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