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생명이 이번에 소각는 자사주는 2018년 PCA생명과의 합병 과정에서 발행된 합병신주 중 약 50%에 해당하는 1600만주다. 이는 보통주식의 9% 규모로, 소각은 향후 주주총회 및 금융위원회 승인을 거쳐 최종 진행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소각 결의는 업계 상위권의 지급여력비율(K-ICS) 등 우수한 재무건전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온 가운데, 지난해 하반기부터 제반 영향을 면밀히 검토한 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결정한 것”이라며 “향후 상법 개정안에 따라 추가 소각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사주 소각은 향후 주주총회 및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