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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별로는 개인이 코스피를 홀로 1조 5656억원 사들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62억원, 9877억원 팔고 있다. 특히 외국인은 현선물 모두 매도 우위다.
업종별로는 하락 우위다. 오락·문화가 각 2%대 상승 중이고, 음식료담배, 운수창고, 제조 등이 1% 미만 수준으로 강보합세다. 반면, 건설과 기계방지, 전기가스, IT서비스 등기 4%대 하락하고 있고, 금속과 의료정밀기기 등이 3%대 떨어지고 있다.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다 삼성전자(005930)는 2.79% 상승 중이고, 한화오션(042660)은 4.90% 오르는 중이다. 현대차(005380)는 2.71%, 기아(000270)는 0.69% 상승 중이다. SK하이닉스(000660)도 1.25% 오름세다.반면,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4.96%, 두산에너빌리티(034020)는 6.64% 하락 중이다.
한편 간밤 뉴욕 증시는 혼조를 나타냈다. 연준이 올해 두번째 금리 인하를 진행했지만, 12월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해선 파월 연준 의장이 신중론을 펼쳤기 때문이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보다 보합인 6890.59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55% 상승한 2만3958.473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16% 빠진 4만7632.0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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