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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성수, 박소윤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박소윤의 본가 인근인 영덕에서 ‘1박 2일’ 데이트를 즐기며 한층 깊어진 관계를 보여준다. 대게집에서 식사하던 중, 김성수는 “내가 술 마시고 두 번 전화하지 않았나?”며 당시 술자리에 함께 있던 ‘교장’ 이승철이 박소윤과 직접 통화해 즉석에서 노래까지 불러줬다는 깜짝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더불어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사귀기 전 인정할 수 있는 스킨십은 어디까지인지?”라고 과감히 묻는데, 이에 대해 박소윤이 어떤 답변을 내놓았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로맨틱한 하루를 보낸 두 사람은 숙소에서 커플 파자마를 맞춰 입고 ‘심야 와인 데이트’를 즐기며 무르익은 분위기를 뽐낸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부모님께도 데이트 사실을 알렸는지?”란 질문을 시작으로, 서로의 삶을 공유하며 깊은 이해의 시간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김성수는 현재 박소윤과의 관계에 대해, “우리가 만난 지 100일이 다 되어 가는데”라며 솔직한 정의를 내린다.
‘신랑수업2’ 첫 회는 1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