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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금융지주회사의 핀테크에 대한 출자·소유 관련 규제 완화를 추진해 금융회사의 투자·상호 간 협업을 촉진하고 핀테크 역량 강화와 글로벌화를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금융위는 올해 업무계획을 통해 금융지주가 핀테크사에 15%까지 출자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고, 금융지주 자회사인 핀테크사의 금융사 소유도 허용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선 올해 새로 편성된 핀테크 특화 해외진출 지원 예산을 바탕으로 정부와 금융회사가 연계해 핀테크사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부와 금융회사 핀테크랩이 공동으로 해외 현지 보육, 투자 IR을 실시한하며 박람회에 K-핀테크관을 개설해 국내 업체 참가를 확대한다.
또 11월 개최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가 글로벌 박람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외 박람회와 일정을 연계하고 해외 핀테크 기업 참가·국가관을 추가해 글로벌 존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시장 규모는 1.6배로늘리고 AI 등 글로벌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다.
올해 2호 핀테크 혁신펀드 조성을 본격화해 핀테크 투자를 활성화하며, 정책자금 공급도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