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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100% 자회사인 문화출판 기업 대원씨아이 발행주식의 19.8%를 카카오페이지에 매각키로 했다. 국내 최고 웹툰 플랫폼 기반으로 종합콘텐츠 사업 확장을 추진하는 카카오페이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동반 성장을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우선 하반기 주요 사업인 닌텐도 스위치‘와 조이드 와일드의 유통 전개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국내외 원작 콘텐츠 확보와 관련해 다양한 프로젝트 추진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회사가 보유한 원천 콘텐츠를 카카오페이지 플랫폼을 통해 새로 선보이게 됐다.
카카오페이지는 이번 제휴를 통해 다양한 원작 콘텐츠를 확보하고 국내외 디지털 플랫폼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새로 론칭 예정인 사업모델과 대원미디어 자체 프로젝트간 협업을 통해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진출도 논의할 계획이다.
정동훈 대원미디어 대표는 “카카오페이지와 파트너십을 계기로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급변하는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국내외 파트너들과 유기적인 협업 관계를 강화해 문화 콘텐츠 업계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