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나은경 기자] 진원생명과학(011000)은 박영근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고광연·한우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고 12일 공시했다. 변경 사유는 ‘임기만료 퇴임’이다.
신임 대표이사는 동반성장투자조합제1호(동반조합)가 주주 제안으로 추천해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신임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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