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서울 산업안전보건의 달 기념식’에서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와 산업재해 예방 활동, 안전문화 확산 성과를 인정받아 유료방송 업계에서 유일하게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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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SK브로드밴드가 서울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와 공동 개최한 ‘대국민 안전보건 문화 확산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고용노동부 산업재해 예방 슬로건인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약 3000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학생 부문 대상은 ‘아빠!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은 우리가족 행복’, 성인 부문 대상은 ‘방심한 순간 깨지는 건 달콤한 일상입니다’가 각각 선정됐다.
대상 2편을 비롯해 최우수상 4편, 우수상 6편 등 수상작은 향후 ‘서울 안전한마당’ 행사에 전시되고 안전문화 교육자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성진수 CSPO는 “가정과 일터의 안전문화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