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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 15일까지를 풍수해 집중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생활지원 ▲시설복구 ▲교통대책 등 기능별 13개 실무반을 구성했다.
특히, 올해는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신속한 출동과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화곡1, 8동 등 침수 취약지역 4곳에 수방 거점을 마련했다. 평상시에는 수방자재를 비축하는 용도와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하고 비상 상황 시에는 하나의 재난 대응 기지로 전환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발생할 수 있는 여름철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철저한 대비 태세와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안심도시 강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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