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몽골 울란바타르=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지상휘 대한항공 총무부 담당 상무와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 숲'은 현지 사막화지하고 탄광에서 불어오는 분진관 먼지를 막아주는 도심형 방풍림 조성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취지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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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울란바타르=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지상휘 대한항공 총무부 담당 상무와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대한항공 숲’은 현지 사막화지하고 탄광에서 불어오는 분진관 먼지를 막아주는 도심형 방풍림 조성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는 취지로 지난 2004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