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16일(현지시간) 개장 전 특징주
이뮤니티바이오(IBRX)가 전일 30% 급등한데 이어 이날도 개장 전 거래에서 7% 넘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방광암 치료제인 안크티바(Anktiva)의 연간 매출이 700%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현지시간 이날 오전 8시 13분 개장 전 거래에서 이뮤니티바이오 주가는 전일 대비 7.59% 상승한 4.25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쿠팡(CPNG)은 도이체방크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며 개장 전 거래에서 3% 가깝게 오르고 있다. 이날 도이체방크는 최근의 규제 불확실성이 이미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었다며 투자의견을 기존 ‘보유’에서 ‘매수’로 올려 잡았다.
같은 시각 쿠팡 주가는 전일 대비 2.87% 오른 21.86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PNC 파이낸셜 서비스(PNC)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지난해 4분기 실적과 긍정적인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개장 전 거래에서 3% 넘게 오르고 있다.
회사 측은 이날 개장 전 거래에서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59억6000만 달러, 주당순이익(EPS)은 4.88 달러로 시장 전망치 각각 58억9000만 달러, 4.22달러를 모두 넘어섰다. 또한 2026년 말까지 총매출 성장률을 약 11%로 제시하며 월가 예상치인 8.7%를 웃돌았다.
호실적에 같은 시각 PNC 파이낸셜 서비스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보다 3.47% 상승한 222.50달러에서 정규장 출발을 준비하고 있다.
![여수산단은 좀비 상태...못살리면 한국 산업 무너진다[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201409t.jpg)



![가정집서 나온 백골 시신...'엽기 부부' 손에 죽은 20대였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3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