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곗돈 15억 들고 잠적했다…경찰, 50대 계주 추적 중
구독
김민정 기자
I
2025.12.16 22:06:4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상인들의 곗돈을 가지고 잠적한 계주의 행방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송파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가락시장 상인 모임의 계주 50대 A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A씨는 한 달에 한 번 돈을 걷는 일반적인 계와 달리 매일 현금이 도는 시장 특성에 맞춰 곗돈을 조금씩 나눠 걷었다.
이렇게 A씨는 가락시장 상인 100여 명을 상대로 약 15억 원에 달하는 곗돈을 챙겨 달아났다.
경찰은 접수된 40여 건의 고소장을 토대로 A씨를 출국금지 조치하고 행방을 쫓고 있다.
주요 뉴스
트럼프 “곧 끝”vs 이란 “우리가 결정, 석유 1리터도 못내줘”
'쿠팡', '포스코' 노란봉투법 첫발…택배기사도, 미화원도 교섭 촉구
커피만으론 못 버텨 치킨 튀기는 카페 사장님…무슨 일?
'재난영화의 한 장면'…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화제(영상)
천만 영화 옥에 티?…'왕사남' 호랑이 CG, 결국 수정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