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용인) 조원범 기자]9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수원 CC(파72/ 6,762yds)에서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2라운드가 열렸다.
경기 종료 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만수정(대표 김민수)에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장어구이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만수정의 이 같은 행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민수 대표는 오래전부터 용인 인근에서 골프 대회가 개최될 때마다 출전 선수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자처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