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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최종 선발된 감시단은 3월부터 12월까지 월 2회 공공 및 민간 개방 여성화장실 불법촬영기기 설치여부 점검과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불법 촬영 범죄 증가로 인한 사회적 불안감이 증대하고 있어 선제적 점검과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금천구민들이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금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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