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민 기자] 3D 검사장비 전문기업 고영(098460)은 28일 연결기준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액이 887억5900만원으로 전년 동기(520억9000만원) 대비 70.4%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5억5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9.1% 급증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액 1614억9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4억500만원으로 328.1% 늘었다. 누적 당기순이익과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각각 314억300만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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