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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다음 일정을 향해 나아가는 차분함과 철저한 준비성으로 ‘프로 일잘러’다운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하철에서 목적지를 지나칠 뻔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행동력으로 멤버들을 이끌었고 그 와중에도 선반 위에 올려둔 짐을 잊지 않고 챙기며 섬세한 모습을 드러냈다. 또한 제한된 전화 찬스를 활용해 지인의 집을 숙소로 빌리는 등 탁월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주며 팀의 중심을 잡아줬다.
팀 내 총무 역할을 맡은 박서준은 알뜰한 절약정신으로 남다른 생활력도 보여주고 있다. 하루 인당 10만 원 내에서 생활해야 하는 규칙 속에서 실속 있는 생활 감각을 십분 발휘한 것. 베네핏으로 획득한 핸드폰을 200% 활용해 카 셰어링을 저렴한 가격에 득템하는가 하면, 관광지 무료 입장 혜택을 찾아내는 등 실생활 팁을 야무지게 챙기는 서치 능력과 상황 맞춤형 센스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서준은 매 순간 정유미, 최우식을 먼저 챙기면서 다정한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여행의 시작부터 정유미의 가방이 무겁진 않을지, 기차 역방향 자리가 불편하진 않을지 세심하게 배려했던 박서준은 피곤한 상황에서도 새벽같이 일어나 룸메이트 최우식의 조식까지 챙겨오면서 온몸에 밴 다정함으로 감동을 안겼다. 또한 여행지에서 같은 이름을 가진 어린이를 만나자 무장해제 미소를 지으며 반갑게 안아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특급 팬 서비스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박서준은 특유의 건강하고 유쾌한 매력에 성실하고 다정한 인간적인 매력까지 과시하며 좌충우돌 여정 속 든든한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서 박서준은 ‘윤식당’, ‘서진이네’ 등을 통해 바쁜 환경 속에서도 침착하게 일을 해내며 ‘일 잘하는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던 바. 이 모습에 이어 ‘꽃보다 청춘’의 다정한 모습까지 드러나며 박서준의 매력이 조명 받고 있다.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