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아이비김영(339950)은 브라운편입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합병 후 아이비김영은 존속회사로 남고, 브라운편입은 소멸된다. 아이비김영은 현재 브라운편입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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