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십 부산센텀은 지난 6월 서울 강남 플래그십 논현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로 한샘이 55년 간 축적해온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영남권으로 확장한 상징적인 공간이다.
한샘은 “매장 전체에 한샘의 고급화 전략을 반영해 공간 구성부터 고객 응대, 전시 방식까지 모두 새롭게 설계했다”며 “단순한 판매점을 넘어 부산·울산·경남(부울경)권 고객을 아우르는 대표적인 브랜드 스토어 및 고급 주거의 기준과 맞춤형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 허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곳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총 3322㎡(1005평) 규모로 가구·인테리어·패브릭 등 주거 전 영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상품을 한 공간에서 볼 수 있는 원스탑 홈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1층은 플래그십 스토어만의 ‘리빙 오아시스’ 콘셉트를 적용해 호텔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프리미엄한 고객 공간으로 구성했다. 풍성한 식재와 파티션으로 둘러싸인 오픈형 라운지에서 고객은 자유롭게 머물고 휴식하며 웰컴 티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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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주거문화의 품격과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구성도 돋보인다. 도무스와 키친바흐를 비롯한 건자재, 마감재, 패브릭 등 최신 상품을 영남권 최대 규모로 전시할 계획이다.
플래그십 부산센텀에서는 새롭게 선보인 ‘스모크드 오크’와 ‘내추럴 오크’ 등 신제품을 비롯해 국내 프리미엄 주방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색상과 소재의 키친바흐 제품 라인업을 확인할 수 있다.
고객 서비스도 한층 강화했다. 매장 방문의 전 과정을 프리미엄한 고객 여정으로 설계해 쇼핑 과정에서의 편의성과 브랜드 경험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
한샘 관계자는 “플래그십 부산센텀은 영남권 고객에게 프리미엄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한 두 번째 상징 공간”이라며 “지역별 라이프스타일과 주거 문화를 반영한 플래그십을 통해 한샘의 브랜드 경험을 한층 깊이 있게 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