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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진행된 일주일 간의 입문교육은 증권업 및 리테일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조직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마친 인턴들은 다음 주부터 여의도PWM센터, 송파RM센터, 안산프리미어센터, 인천프리미어센터 등 주요 영업 거점에 배치되어 본격적인 현장 교육(OJT)에 착수한다.
인턴들은 현업 구성원들과 밀착해 금융상품 분석, 자산관리 실무, 고객 커뮤니케이션 등 리테일 영업의 핵심 과정 전반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다지게 된다. 한양증권 측은 실전 영업 현장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들이 금융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이번 인턴십은 단순한 단기 직무 체험을 넘어, 실제 영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금융 전문가로서의 실무 역량을 제대로 키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성장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