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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는 50여 년간 축적한 호텔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그니엘, 롯데호텔, L7 바이 롯데호텔, 롯데시티호텔, VL, 롯데리조트, 롯데스카이힐CC 등 고객 맞춤형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왔다. 올해는 신규 브랜드 ‘브리브 바이 롯데호텔’을 선보인 데 이어 하반기에는 럭셔리 브랜드 ‘더그랜드롯데’를 론칭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했다.
브랜드별 향을 담은 센트 아이덴티티를 운영하고, 미술 작품 전시와 클래식 공연, 공연 연계 패키지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대하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도 제공하고 있다.
박희영 롯데호텔앤리조트 개발부문장은 “15년 연속 1위는 고객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호스피탈리티 경쟁력을 더욱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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