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F리테일은 전국 1만 8000여 가맹점을 대상으로 △신상품 도입 지원금 △초기 안정화지원금 △보험 비용 지원 △운영력 인센티브 등 점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 제도를 지속 운영 중이다.
가맹점 복지 측면에선 △법인 콘도·리조트 이용 지원 △전용 복지몰 운영 △종합건강검진 지원 △노무·법무·세무 상담 등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는 △상생협력펀드 운영 △역량 및 성과 강화 교육 △우수상품 발굴 및 판로 개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GF리테일은 2013년부터 명절을 앞두고 정산금을 사전 지급해 협력사의 안정적인 자금 운용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서울 엘타워에서 ‘굿 프렌즈 데이’를 개최해 협력사 임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손지욱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BGF리테일의 상생 경영이 단기적 활동을 넘어 지속가능한 경영 시스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 협력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