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파두(440110)는 작년 영업손실 950억 483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35억 274만원으로 93.6% 늘었고, 순손실 915억 853만원으로 적자폭이 늘었다.
회사 측은 “글로벌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투자 확대와 재고소진에 따른 기업용 SSD 수요 회복이 시작됐다”며 “SSD 컨트롤러 사업은 기존 고객사 및 신규 해외 고객사 매출이 본격화됐고, SSD 모듈 사업은 범아시아권 신규 고객사 발굴과 일부 매출이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작년 4분기 NAND 및 컨트롤러의 재고평가손 반영으로 일회성 비용이 증가했다”며 “연구인력 증가와 신제품 개발비용 증가로 경상개발비도 상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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