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삼보산업(009620)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46억원 규모의 4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1.0%, 만기이자율은 6%다.
주당 전환가액은 1784원이다. 전환에 따라 발행할 주식 수는 257만 8475주로 주식 총수 대비 13.6%에 해당한다. 전환청구기간은 내년 2월 6일부터 2029년 1월 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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