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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 드 라 루아르 국립 오케스트라는 1971년 설립됐으며 서부 프랑스를 대표하는 명문 악단이다. 바이올리니스트 박지윤과 첼리스트 이원해가 이 오케스트라의 각각 악장과 첼로 부수석을 지냈다. 현재 윤성영이 오보에 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주은은 2021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2위 및 청중상을 수상하며 주목 받았다. 2024 프레미오 파올로 보르치아니 국제 현악 사중주 콩쿠르에서 한국팀 최초 2위 및 젊은 심사위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프랑스 서부 대표하는 명문 악단
1년 연수 후 종신 임용 여부 최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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