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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첫날에는 △2026년 신규 사업 ‘예비 국가대표 육성’ 사업 등 설명 △평창 동계 훈련센터 및 대한민국 체육 인재개발원 시설 소개 △스포츠 마케팅 전략과 활용 사례에 대한 초청 강연 등이 진행됐다.
이어 전임 감독들이 직접 참여하는 분임 토의를 통해 2026년 우수선수 육성 인력 교육 운영 방안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현장 중심의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둘째 날에는 강호석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장이 ‘한국 스포츠 기술을 넘어 코칭으로’를 주제로 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이후 ‘미래 국가대표 육성 사업 운영 성과 사례 발표’에서는 종목별 전임 감독 3명이 직접 참여해 올해의 주요 성과와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번 세미나는 미래 국가대표 육성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종목별 전임 감독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도자 중심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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