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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 대표 14.8%, 오 시장 12.6%,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11.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에서는 김 대표가 16%로 한 의원(15.4%)을 앞섰지만 순위가 바뀌었다.
국민의힘 지지층 사이에서도 무소속인 한 의원이 오 시장과 장 대표를 앞섰다. 한 의원은 29.2%로 장 대표(26.7%), 오 시장(24%)과의 격차를 벌렸다.
무당층에서도 한 의원이 27%로 가장 높았다. 오 시장은 10.1%, 김 대표는 8.9%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대표가 30.5%로 선두를 차지했다. 이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14.6%, 정청래 민주당 의원 11.1% 순이었다. 한 의원은 5.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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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보면 전남광주·전북(긍정 55.8%-부정 40.0%)을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 기자회견에 대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다. 모든 연령층, 남녀 모두 긍정보다 부정평가가 많았다.
이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를 조사한 결과 긍정 37.0%, 부정 60.8%로 지금까지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가장 낮은 긍정평가를 기록했다.
국정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는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 논란’이 24.3%로 가장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ARS 여론조사(휴대전화 100% RDD 방식, 성·연령대·지역별 비례할당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 4.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p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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