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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투어는 “이는 전례 없는 상황”이라며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추가 소식이 들어오는 대로 업데이트하겠다”고 밝혔다.
사이먼 코커렐 고려투어 대표는 AFP와 인터뷰에서 현재 북한에 있는 관광객과 관련해 “계획대로 여행을 마칠 것”이라고 말했다.
뉴질랜드인이 베이징에 설립한 또다른 북한 전문 여행사 ‘영파이오니어투어’도 웹사이트를 통해 “파트너들로부터 현재 나선 관광이 일시 중단됐다고 들었다”고 밝혔다.
스페인에 본사를 둔 KTG투어 관계자는 나선 관광 중단과 관련해 “이유도, 얼마나 지속될지도 알 수 없다”고 언급했다고 AFP는 전했다.
한편, 2020년 1월 코로나19 유입을 막기 위해 국경을 전면 봉쇄했던 북한은 2023년 9월 외국인 입국을 허용했다. 단체 관광객 입국은 러시아에만 제한적으로 승인됐으나 지난달 말부터 나선 경제특구에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서방 단체 관광객도 수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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