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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추가 확산을 막고자 AI 발생 농가 반경 10㎞를 방역 지역으로 설정하고 가금농장 30곳을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있다. 농장 진출입로와 주요 도로에서 소독도 강화했다.
도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축산 관련 종사자는 철새도래지 출입을 금지하고 농장 출입 차량 및 출입자 소독, 장화 교체, 매일 축사 내·외부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폐사율 증가, 산란율 저하, 사료 섭취량 감소 등 고병원성 AI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방역 당국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