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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당원 게시판 서버 관리 업체에 대해 경찰이 압수수색이 있었던 것은 맞다”며 “최소한의 범위에서 협조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 글에 당시 국민의힘 대표였던 한동훈 의원의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올해 1월 해당 사건과 관련해 한 의원을 제명 조치했다.
국민의힘 "압수수색 맞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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