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정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서욱 "아직 북한에서 특이한 움직임은 없어"
구독
권오석 기자
I
2020.09.24 18:36:12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24일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 참석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서욱 국방부장관이 24일 북한의 민간인 총격 및 시신을 불태운 사건에 대해 “아직 북한의 특이한 움직임은 없다”고 말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현안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서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번 사건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북한이 진상 규명에 나서지 않거나 책임을 지지 않을 시 대책에 대해 “계속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강력하게 촉구하면서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보고를 받고 월북 표류로, 북으로 갈 가능성을 체크하며 조류 분석을 확인했다. 그때는 북한으로 갈 확률이 낮다고 판단해 그런 조치를 안 했는데 해역에서 이런 일이 생기면 그 분석을 함께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군의 공식 발표 이전에 언론 보도를 통해 관련 사실이 흘러나간 데 대해서도 누출 책임자를 색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주요 뉴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
이란 “美 종전안 검토 중…파키스탄에 입장 전달할 것”(상보)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보름 만에 사과…“소믈리에 배제 조치”
여고생 살해 20대, 범행 직후 증거인멸 정황…‘우발적 사고' 주장 흔들
기안84 전시 작품 당근마켓 등장...판매가 ‘1억 5천만 원'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