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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은 이날 총 1000억원을 목표로 진행한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총 565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트랜치(만기) 별로는 2년물 500억원 모집에 1700억원, 3년물 500억원 모집에 3950억원의 주문이 들어왔다.
현대차증권은 희망 금리밴드로 개별 민간채권평가사(민평) 평가금리 대비 -30bp(베이시스포인트, 1bp=0.01%포인트)~+30bp를 가산한 이자율을 제시한 가운데 2년물 –19bp, 3년물 –28bp 등 두자릿수 언더금리에서 목표액을 채웠다.
현대차증권은 최대 20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을 고려 중이다.
현대차증권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받았다. 우수한 사업안정성을 바탕으로 중위권의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