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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이해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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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기자I 2025.10.28 19:17:52

김남준 대통령실 "원숙한 대통령 자문 기대"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했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해찬 수석부의장은 국회의원과 주요 공직을 두루 거친 정치계 원로”라며 “오랜 세월 통일 문제에 전념하고 활동해온 인사로서, 원숙한 자문을 통해 대통령의 대북·통일 정책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신임 수석부의장은 여섯 차례 국회의원을 지내며 국무총리, 집권 여당 대표 등 요직을 거친 중진 정치인이다. 민주평통은 헌법에 근거한 대통령 자문기구로, 평화통일 정책 수립과 추진에 관한 자문 및 건의를 담당한다.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8월 12일 국회에서 열린 상임고문단 간담회에서 정청래 대표를 만나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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