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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2일 오전 5시쯤 “시끄럽다”며 항의하던 주민을 차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해당 언론사 앞에서 수차례 시위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시위 과정에서 A씨는 윤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듯한 발언을 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는 차에 탄 채로 확성기를 활용해 시위를 벌였는데 차에 치인 피해자는 소음 문제를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차에 치인 피해자는 사고 직후 경찰에 신고했으며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언론사 앞 시위 이어가…尹 지지자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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