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관악산 원신지구 테니스장 착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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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박준희(왼쪽 세번째) 관악구청장이 23일 관악산 원신지구 테니스장 조성 착공 현장을 방문해 공사 일정 및 공간 조성 등에 대해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관악산 원신지구 테니스장은 자연 지형을 살린 ‘계단형’으로 배치하고, 계절별 경관을 담아낼 녹지공간도 함께 조성하여 자연, 체육, 정원문화가 결합해 실속 있는 ‘정원형 생활체육시설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사진=관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