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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영 타스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두 사람이 가볍게 악수를 나누고 인사를 건넬 수는 있었지만, 따로 회담을 진행한 사실은 없다”고 전했다.
앞서 국회의장실은 우 의장이 베이징 전승절 기념식 리셉션에서 푸틴 대통령을 만나 남북관계와 러시아에 진출한 한국 기업 문제 등을 논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푸틴 대통령은 같은 날 전승절 열병식 참석을 위해 방중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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