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097950)은 육가공 브랜드 ‘The더건강한’이 건강한 식생활 트렌드에 발맞춰 ‘The더건강한 저당 닭가슴살 볼’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통살 형태에 이어 한입 크기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추가해 저당 닭가슴살 라인업을 확대한다.
|
냉장 제품으로 별도의 해동 없이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하나씩 꺼내 먹기 편리한 스탠딩 파우치를 적용해 식단 관리뿐 아니라 일상 속 간식이나 간편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22일 이마트에서 먼저 판매하며 CJ더마켓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건강한 식생활을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를 겨냥해 저당 닭가슴살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소스를 입힌 저당 닭가슴살 통살 2종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한입 크기 제품을 추가했다. 기존 통살 제품군은 출시 1년도 채 되지 않아 누적 판매량 300만개를 기록했다.
브랜드 전체 실적도 성장세다. ‘The더건강한 닭가슴살’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온라인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온·오프라인 누적 매출은 500억원에 달했다. 2021년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1억2000만개를 넘어섰다. 지난 5월 공개한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 ‘제일쉽단’도 판매 확대에 힘을 보탰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맛과 영양, 간편함까지 갖춰 식단 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헬스앤웰니스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 취식 상황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정치인 호감도' 오세훈 1위·한동훈 2위…비호감 1위는? [한국갤럽]](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60068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