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63년간 축적해온 브랜드의 역사와 철학, 미래 방향성을 고객과 함께 나누는 브랜드 경험 공간 ‘워커힐 스토리 라운지(Walkerhill Story Lounge)’를 비스타 워커힐 서울 로비에 새롭게 조성했다. 워커힐 스토리 라운지는 ▲워커힐의 시작 ▲워커힐의 공간 ▲감각으로 만나는 워커힐 ▲문화·예술의 아이콘, 워커힐 ▲함께 만든 인연 ▲기획 전시 공간 등 총 6개의 테마 존으로 구성됐다. 워커힐은 이번 스토리 라운지를 통해 과거의 기록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오늘날의 고객 경험으로 재해석해 고객과 소통하는 새로운 접점을 마련했다. 호텔을 찾은 고객 누구나 워커힐이 걸어온 63년의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도슨트가 방문객에게 워커힐 스토리 라운지의 전시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워커힐 호텔앤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