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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베스트바이, 제3자 참여 디지털 마켓플레이스 출범…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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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나 기자I 2025.08.19 22:43:08
[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미국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바이(BBY)가 제3자 판매자들이 직접 입점할 수 있는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를 열었다.

19일(현지시간)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베스트바이는 ‘베스트바이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하고 전통적으로 집중해온 전자기기·가전 외에도 다양한 상품군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신규 플랫폼에서는 계절 장식품, 자동차 관련 기술, 사무용·가정용 제품, 영화·음악, 라이선스 스포츠 굿즈까지 상품 카테고리가 확대된다.

베스트바이의 디지털 시장 진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베스트바이는 지난 2016년 서비스를 종료하기까지 약 5년간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한 바 있다.

베스트바이는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구매한 제품에 대해서도 기존과 동일하게 매장에서 반품 등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오전 9시 37분 기준 베스트바이 주가는 3.12% 상승한 74.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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