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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영업이익 감소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관세전쟁 등의 여파로 올해 1분기 투자 심리가 위축된 영향이 컸다. 비트코인이 장세를 주도하면서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가상자산)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데 따른 거래량 감소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편 두나무는 증권별 소유자수 500인 이상 외부감사 대상법인에 포함되면서 지난 2022년부터 사업보고서, 분·반기보고서를 의무적으로 공시하고 있다.
1분기 실적 공시···투자심리 위축으로 거래량 감소
매출액 5162억원으로 전년比 31.5%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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