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케이이엠텍(106080)은 248억4000만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을 철회한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는 감사의견 거절에 따른 매매거래정지가 이어지고 있어 당초 결의한 주주배정 유상증자 절차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철회 사유를 밝혔다.
철회된 유상증자는 지난 1월 16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것으로, 보통주 864만주를 예정 발행가액 2875원에 주주배정 방식으로 발행하는 내용이었다. 납입일은 오는 11월 16일로 예정돼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