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미국 대표 식품업체 제너럴 밀즈(GIS)는 23일(현지 시간) 실적 발표 후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 회사는 가정 내 식품 소비 증가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웃도는 1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제너럴 밀즈의 1분기 매출은 43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43억5000만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물가 부담 등으로 외식 대신 집에서 식사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식료품 저장용 필수 식품과 아침식사용 시리얼 수요가 개선된 것이 매출 증가에 힘을 보탰다.
이에 따라, 제너럴 밀즈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14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전일 대비0.99% 상승한 35.8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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