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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6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국산 콩으로 빚은 메주를 선보이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봄을 맞아 2월 6일부터 편리하게 장을 담글 수 있도록 전국 유명 메주와 메줏가루·천일염 등을 할인 판매한다.
예로부터 11월쯤 메주를 빚었고 정월에서 3월 무렵 장을 담가왔다.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는 1년 동안 먹는 전통 장을 손쉽게 집에서 담글 수 있도록 2월 6일부터 19일까지 을사년 새해 첫 행사를 열면서 제휴카드결제 시 할인을 제공한다.
주요 품목으로 남안동농협 재래 메주(1.3kg / 2.6kg / 5.2kg), 알 메주(1.3kg / 5kg) 영월농협 메주(1.3kg / 5.2kg), 자인농협 전통메주(1.3kg / 2.6kg / 5.2kg), 알 메주(1.3kg / 5kg), 지평농협 메주(한 장 / 2.6kg / 5.2kg), 알 메주(1.3kg / 5kg), 함양농협 메주(1.3kg / 5.2kg) 등을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가정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옛 전통 방식으로 장을 담가 먹으려는 소비자를 위해 메주·천일염 등 재료를 한곳에 모아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마련했다."라고 밝혔다. (사진=농협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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