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현대중공업(009540)은 전기전자·건설장비·로봇/투자 사업을 각각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분할존속회사인 현대중공업은 조선/해양/플랜트/엔진/특수선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나머지 사업은 각각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한다. 분할 목적은 사업부문별 경쟁력을 강화이며 분할기일은 2017년 4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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