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모바일어플라이언스(087260)가 최대주주이자 전 대표이사인 이모씨를 비롯한 관련자들에 대해 업무상 배임·횡령에 따른 고소를 진행한다고 29일 공시했다. 횡령 등 금액은 64억원이며 회사 측은 향후 진행되는 제반사항에 대해서 손해배상을 구하는 등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관련기관의 조사에 적극 협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