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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당선자는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법무부 장관을 하던 시절 통합진보당 해산을 주도한 ‘위헌 정당·단체 관련 대책 태스크포스(TF)’ 팀장을 맡았던 공안통으로 황 대표의 직속 후배다.
정 당선자는 선거 운동기간 황 대표의 전폭적 지원을 받아 ‘황교안 키즈’로까지 불렸다. 대검찰청 공안 1·2과장,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2차장 등 공안요직을 모두 거쳤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2017년 6월 인사에서 사실상 무보직 상태인 법무연수원 연구의원으로 발령나자 사표를 내고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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