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남화토건(091590)은 기존 최재훈·박윤수 각자대표 체제에서 최재훈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변경은 박윤수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회사는 최재훈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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