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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시 주석이 이날 톈탄공원 기년전(기도의 전당)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을 환영했다고 14일 보도했다.
기년전은 톈탄공원의 주요 시설물 중 하나다. 양국 정상은 기년전 광장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함께 기년전을 방문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톈탄공원은 베이징의 대표 명소이자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관광지다. 1420년 명나라 황제 시절 지어졌으며 이후 황제들이 하늘에 풍년을 기원하며 곡식을 바치던 장소다. 전체 면적은 약 270만㎡에 달한다.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도착하기 전인 지난 12일부터 주변을 통제하기 시작했으며 13~14일에는 전면 출입을 제한하고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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