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밀양 산불에 "자원 신속투입·인명피해 방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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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지현 기자I 2026.02.23 18:46:36

행안장관 가용자원 신속 투입·민가 보호 등 긴급 지시
경남 밀양 산불 확산돼 산불대응 1단계 발령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3일 경남 밀양시 산불 발생에 대해 가용 자원 신속 투입과 민가 보호, 인명피해 방지에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23일 오후 4시 10분께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검세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윤 장관은 “산림청, 소방청, 경상남도, 밀양시 등에서는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하여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산불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을 신속하고 철저히 대피시키고 선제적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적으로 조치하라”며 “산불 진화시 산불진화대 등 진화인력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날 23일 오후 4시 10분경 경남 밀양시에서 발생한 산불이 확산돼 산불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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